“1인 GA 운영자?” 알고 보니 전맹 신입 설계사… 보험업계가 긴장한 이유
충격) 변운연 손해사정사님 영상 속 ‘이건호’의 정체
여러분, 제가 센터장? 본부장? 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 변운연 손해사정사님 유튜브 채널에 제가 블로그에 올렸던 글이 영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영상 마지막 멘트가 이랬죠.
“이 영상은 현직 1인 GA를 운영하고 있는 이건호씨가 자신도 몰랐던 보험회사의 두 얼굴, 즉 순한 양과 늑대의 두 모습을 정나라하게 고발한 것입니다.”
1인 GA 운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센터장? 본부장? 지사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보험 경력을 공개합니다.
2025년 9월 5일: 손해보험대리점 시험 합격
2025년 9월 15일: 메리츠화재 입사
2025년 12월 31일: 메리츠화재 해촉
2026년 1월 6일: 더블유에셋 이직
총 경력: 약 4개월
직급: 신입 설계사
특이사항: 전맹 시각장애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리츠 퇴사 썰 (실화)
메리츠에 있을 때, 저는 큰 문제에 부딪혔습니다. 한 곳 상품만 팔 수밖에 없는 구조였기 때문입니다.
고객에게 진짜 필요한 보장을 제공하려면 여러 회사 상품을 비교해서 최적의 조합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메리츠 상품만 팔아야 한다? 이건 고객의 이익이 아니라 회사의 이익을 위한 구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존 고객 계약 2건을 철회시키고 해촉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러자 매니저가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건호씨는 너무 이기적인 것 같습니다. 결국 남는 건 철회와 해촉뿐이네요.”
이기적?
고객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게 이기적이라고?
회사 실적 맞추느라 고객한테 불리한 상품 팔아대는 게 이타적이라고?
저는 그 매니저에게 이렇게 답했습니다.
“저는 위촉제조차도 폐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금융위에 제안서까지 올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본부나 조직의 이익이 아닌 오직 고객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설계사입니다.
제가 늘 말하잖아요. 주식회사 보험회사는 소비자들과 설계사들에게 가장 위해로운 제 1의 적대 기업, 불변의 주적이라고.
매니저님도 본부나 회사의 실적과 매출이나 맞춰주는 회사의 개가 아닌 고객의 대리인으로 거듭나시길 바래봅니다. 정당한 권리 행사도 하시고요. 회사에 아첨하는 설계사가 아닌 진정으로 고객을 위하는 설계사로.”
그리고 2025년 12월 31일, 메리츠를 떠났습니다.
신입이 어떻게 이런 걸 알았냐고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겁니다.
“경력 6개월 신입이 어떻게 보험업계 민낯을 이렇게 꿰뚫고 있지?”
“전맹 시각장애인인데 어떻게 이런 글을 쓸 수 있지?”
답은 간단합니다.
저는 회사 교육 대신 손해사정사들의 콘텐츠를 먼저 공부했기 때문입니다.
보험사 상품 교육 강사들은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것들:
의료자문 남용 실태, 부당이득금 반환소송 남발, 적정 입원일수 갑질, 보험사기 고소 협박, 중복가입을 범죄로 둔갑시키는 마술
이 모든 걸 손해사정사들이 유튜브에서 낱낱이 까발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걸 보고 깨달았습니다.
‘아, 보험회사는 정말 고객의 적이구나.’
‘그렇다면 나는 고객 편에 서야겠구나.’
전맹이라는 핸디캡? 오히려 강점입니다.
가장 큰 장점: 자필서명 설계사 대필 꽁수 불가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눈이 안 보이니까 현혹되지 않습니다.
화려한 상품 브로셔에 현혹되지 않습니다.
멋진 프레젠테이션에 속지 않습니다.
회사 로고나 브랜드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저는 오직 본질만 봅니다.
약관의 본질, 보험금 지급 통계, 소송 판례, 손해사정사들의 증언.
그리고 그 본질은 명확했습니다.
“보험회사는 보험료 받을 땐 친절하고, 보험금 줄 땐 악랄하다.”
보험왕 초특급? 유료 상담? 웃기는 소리 하지 마세요
요즘 많은 분들이 ‘보험왕 초특급’이라는 유튜버에게 유료 상담료를 내고 상담받는다고 하더군요.
그럴 필요 전혀 없습니다.
왜냐고요?
그는 설계사들의 행태에 대해 비판하고 “설계사 그X들 말 믿지 말라”고 하면서도, 정작 보험회사는 저격하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1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고 보험 대리점의 대표라면서요?
진짜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면:
국회에 청원 글 올리고, 언론에 제보하고, 금융감독원에 민원 넣고, 보험회사의 횡포를 공론화시켜서 근절시켜야 합니다.
하지만 그는 그런 거 안 합니다.
왜요?
자기 밥그릇 때문입니다.
보험회사를 진짜로 저격하면 업계에서 매장당합니다. 협력사 계약 끊기고, 상품 공급 막히고, 결국 장사 못 합니다.
그래서 그는 안전한 타겟만 때립니다.
개인 설계사 디스 → 안전함, 오히려 자기 차별화에 도움됨
보험회사 저격 → 위험함, 자기 사업에 타격
결국 그가 하는 짓은:
“설계사들 쓰레기야~ 나한테 돈 내고 상담받아~”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로톡에서 상담 하는 변호사들도 전화 상담료는 거의 대부분 30,000원 정도만 받는 것이 일반적인데 보험 상담 좀 해주면서 상담료를 100,000원이나 뜯어낸다는 것이 정말 어이가 없죠. 고객들 삥뜯어 먹는 그런 짓거리 하고 있는 것이죠.
고객 위하는 척하면서 자기 이익만 챙기는 위선자이자 하이에나입니다.
고객 흡혈귀나 다름없습니다.
진짜 고객을 위한다면, 유료 상담료 받을 게 아니라 보험회사 횡포를 세상에 알려서 구조 자체를 바꿔야 합니다.
그런데 그는 그냥 개인 설계사들만 디스하면서 “나한테 오면 다르다”며 장사합니다.
웃기는 소리 하지 마세요.
여러분께 드리는 약속
앞으로 저는 더 많은 보험회사 횡포 사례를 찾아내서 까발릴 것입니다.
저는 보험회사 저격수입니다.
어느 회사가 부당이득금 반환소송을 가장 많이 거는지, 어느 회사가 의료자문을 가장 악랄하게 활용하는지, 어느 회사가 중복가입을 보험사기로 가장 많이 고소하는지
다 찾아내서 해당 보험사를 초토화시킬 것입니다.
고객에게 횡포를 일삼는 보험사들은 그 어떤 회사를 막론하고 모두 괴멸 1호 대상 입니다.
저는 유료 상담료 받지 않습니다.
저는 구독자 수로 장사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냥 진실을 말할 뿐입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해 낸 고객 보호 모드 라는 그 아이디어를 최대한 빠르게 현실로 만들어서 설계사들이 더 이상 보팔이라는 조롱을 듣지 않고 또 고객도 안심하고 보험의 가입 할 수 있는 그러한 풍토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중이떠중이 설계사들에게 더 이상 당하지 마세요
그렇지 않은 설계사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설계사는:
회사 이익을 우선시합니다. 고객이 낸 보험료로 수수료를 받으면서 도 정작 그 수수료에 출처를 생각하지 못 합니다.. 그리고 고객에게 받은 그 수수료를 오히려 회사가 준 것처럼 그렇게 잘못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험사 횡포에 대해 관심도 없습니다. 심지어 어떤 설계사들은 고지의무만 위반 하지 않으면 고객이 보험금을 청구했을 때에 보험회사가 보험금을 무조건 척척 지급해 준다고 말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보험회사에 대해서 몰라도 너무 모르고 하는 소리 입니다..
그런가 하면 어떤 이는 고객이 나중에 보험금 분쟁 겪어도 나 몰라라 합니다
그리고 일부 유튜버들은:
설계사 디스하면서 자기 차별화합니다.
“나는 다르다”며 유료 상담료 받습니다.
정작 가장 중요한 보험회사 횡포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솔직히 말해 봅시다. 표적 항암치료가 70,000,000원 까지 보장이 되든 비급여 치료가 70,000,000원 까지 보장이 되든 아니 수억원이 보장이 된다 해도 보험회사가 막상 보험금을 지급 할 때만 되면 말을 바꾸고 돈을 안 주고 삭감하려 하는데 그런 양아치 짓거리들을 하는 보험회사 들은 비판을 안 하면서 설계사들만 비판 한다? 그러면서 유료 상담료는 받고? 그럼에도 이러한 사람들에게 유료 상담료를 지불 해 가면서까지 상담을 받는 다는 것이, 또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정말 참 담 하기 그지 없습니다. .
결국 자기 이익만 챙깁니다.
호랑이를 잡으려고 호랑이굴에 들어 갔는데 호랑이는 잡지 않고 쥐새끼 만 족 치는 꼴이죠. 왜? 호랑이 잡으려다가 자기가 잡아 먹힐 것 같으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저는 다릅니다.
저한테 물어보세요.
보험 가입 상담, 기존 보험 진단, 보험금 청구 문제, 보험사 갑질 대응, 보험회사 횡포 제보
무조건 여러분의 이익만을 위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무료로.
저는 회사의 개가 아닙니다.
저는 고객의 대리인입니다.
마지막으로
변운연 손해사정사님, 제 글을 영상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신입이든, 전맹이든, 상관없습니다.
진실은 진실입니다.
보험회사의 횡포는 실존합니다.
그리고 저는 계속 싸울 것입니다.
고객 편에 서서.
유료 상담료 따위 받지 않고.
구독자 수로 장사하지 않고.
오직 진실만으로.
P.S. 혹시라도 저를 “1인 GA 운영하는 베테랑”으로 아셨던 분들,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저 그냥 경력 1년도 안 된 전맹 신입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보험회사 저격 능력만큼은 베테랑 못지않다고 자부합니다. 😎
P.P.S. 보험왕 초특급님, 진짜 고객 위하시려면 유료 상담 그만하시고 저처럼 보험회사 저격부터 하세요. 안 그러면 그냥 고객 흡혈귀 소리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