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호의 새시대 정론 ] 내가 ‘ 새시대 보험혁명강령 ’ 의 붉은 기치를 높이 든 리유 : 지식인의 가짜들을 숙청하고 자본 해방을 이룩하라
[이건호의 새시대 정론] 내가 ‘새시대 보험혁명강령’의 붉은 기치를 높이 든 리유: 지식인의 가짜들을 숙청하고 자본 해방을 이룩하라
글 : 이건호 ( 금융전략 사령관 · 국가공인 안마사 · 더블유에셋 금융전략가 · IIC/IRC 창시자 )
북한 당국이 침체되고 낡은 농촌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갈아엎겠다며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선포하고 대대적인 총공세를 펼친 바 있다. 사상과 제도의 뼈를 깎는 혁신 없이는 인민의 굶주림과 착취를 끝낼 수 없다는 절박함의 발로였을 것이다. 오늘날 대한민국 금융판의 가장 썩어빠진 심장인 보험 시장을 바라보는 나의 심정이 바로 그러하다. 그리하여 나는 이 땅의 거대한 금융 카르텔을 뿌리째 뒤엎고 인민의 자본 주권을 되찾기 위해 단호히 ‘새시대 보험혁명강령’을 선포했다.
당장 네이버 지식인이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보라. 그곳에는 절박한 심정으로 질문을 올리는 백성들을 노리는 ‘너절한 가짜 설계사’들이 하이에나처럼 서식하고 있다. 그들은 알량한 약관 지식을 뽐내며 무료 상담을 빙자하지만, 결국 그들의 목적은 당신의 인생을 자신들의 수당 계산기에 올려놓고 무참히 도축하는 것뿐이다. 이런 온라인의 익명성 뒤에 숨어 얄팍한 미끼를 던지는 장사꾼들에게 당신 가정의 평생 자본과 노후의 생명줄을 맡기는 어리석은 짓을 당장 멈춰야 한다.
최근 한 단톡방에서 유출된 작태가 이들의 비인간성을 증명한다. “81세 고령에 스텐트 시술을 받은 노인에게 간병비 보험을 가입시키겠다”며 수당 냄새를 쫓는 비양심 원숭이들의 행태를 보라. 가입 이후 터질 무자비한 부지급 분쟁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당장 이번 달 내 주머니에 들어올 몇십만 원을 위해 초고위험군 어르신을 실적의 제물로 삼으려는 추악한 도축업의 민낯이다.
저 지식인과 커뮤니티의 가짜들은 수백 가지의 모호한 수술비, 치료비 특약으로 가방을 뚱뚱하게 채워 겉만 번지르르하게 포장해 팔아치운다. 하지만 막상 백성들이 큰병에 걸려 돈을 청구하면 보피아(보험사)는 어떻게 나오는가? 심사팀은 의료자문을 남용하고 온갖 꼼수를 동원해 지급을 거절한다. 간병인을 실제로 썼는지 감시하겠다며 기지국 위치 조회를 요구하고, 구글 타임라인 동선 기록을 제출하라는 모욕적인 처사까지 서슴지 않는다.
피 같은 돈을 매달 갖다 바치고도 정작 청구 단계에서는 보험사 심사대 앞에 무릎을 꿇고 구걸해야 하는 비참한 ‘거지 모드’의 노예 삶—이것이 내가 네이버 지식인의 가짜들을 타도하고, 보피아의 보험금 부지급 횡포에 맞서 혁명의 칼을 빼든 결정적 리유다.
이에 나는 ‘보상 주권 수호’와 ‘자력갱생(自力更生)’의 기치 아래 새시대 보험혁명강령을 발포했다. 우리가 나아가야 할 핵심 전술은 명백하다. 질병 코드 하나, 약관 문구 한 줄에 목숨 걸고 보험사와 싸워야 하는 무력한 특약 카르텔을 전면 거부하라. 대신 매월 지출되는 보장성 보험료 배낭을 최소화하여 분쟁 없는 ‘순도 100%의 정밀 타격 진단비’ 화력망만 장전한다.
그리고 남은 모든 여력은 단기납 종신보험이라는 강력한 ‘현금 요새(IIC)’에 강제 저축하는 것이다. 분쟁이 극심하고 가짜 약속이 가득한 의료비 청구에 매달리는 대신, 완납된 보험고의 확실한 130~200% 해약환급금 가치에 집중하여 미래의 의료 비용을 내 손으로 직접 통제하고 지배하겠다는 위대한 역발상이다.
북한의 농촌혁명강령이 농민들을 깨워 생산의 주체로 세우기 위함이었다면, 나의 보험혁명강령은 온라인 커뮤니티 장사꾼들에게 휘둘리는 인민들을 구출하여 자기 재정의 당당한 ‘황제’로 격상시키기 위함이다. 진정성과 완벽한 숫자로 무장한 이 자력갱생의 혁명 대업은 보피아의 높은 성벽이 완전히 무너지고 인민이 완벽한 자본 독립을 이룩할 때까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너절한 가짜들의 함정에서 벗어나 완벽한 자본의 요새로 귀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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