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갈아타기는 ' 금융 살인 ' 이다 - 당신의 보장을 선제타격으로 지켜라 !
보험 갈아타기는 '금융 살인'이다 - 당신의 보장을 선제타격으로 지켜라!
글 : 이건호 (금융플래너 / 보험 카르텔 파괴 전문가)
최근 필자는 보험 갈아타기(승환계약)의 늪에 빠져 '신세 조지는' 이들을 위해 지식의 칼날을 휘둘렀다. 50만 설계사들이 수당에 눈멀어 "새 보험이 좋다"며 감언이설을 뱉을 때, 필자는 단언한다. "보험은 유지하되 부족한 진단비만 채우는 것이 진정한 지성이다!"
1. 예정이율의 마법을 버리는 멍청한 짓
30년 전 보험은 예정이율이 10%가 넘는 것도 있다. 지금 보험은 고작 1~2%다. 똑같은 1억을 보장받는데 보험료가 두 배 차이 난다는 뜻이다. 보험사가 "옛날 보험 안 좋으니 갈아타라"고 애걸복걸하는 이유는 당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들의 '똥줄이 타기 때문'이다.
2. 의료자문 동의? 적에게 총을 쥐여주는 행위다
보험사가 의료자문을 요청하는 건, 당신의 주치의 진단서를 깰 '명분'이 없기 때문이다. 의료자문 동의서에 사인하는 순간, 당신은 보험사가 고용한 '얼굴 없는 의사'에게 당신의 보험금을 삭감할 칼자루를 넘겨주는 셈이다. 절대 속지 마라. 보험사는 부지급할 확실한 근거가 있다면 의료자문 따위 제안하지 않고 바로 부지급 통보를 날린다.
3. 금감원은 시간 벌기용, 답은 '선제타격 소송'이다
금감원에 민원 넣고 기다리는 건 보험사에게 대응할 시간을 벌어주는 꼴이다. 심지어 민원 넣으면 보험사가 역으로 '채무부존재확인소송'으로 당신을 공격해올 수 있다. 필자의 조언은 명확하다. 금감원 가지 말고 바로 에이스 변운연 손해사정사에게 연락해라. 주도권을 잡고 먼저 소송을 걸어 보험사의 멱살을 잡아야 한다.
4. 이건호의 '진단비 1억' 불변의 법칙
유행 타는 수술비, 치료비, 로봇 수술 특약... 이런 건 시대가 변하면 휴지 조각이 된다. 하지만 암 진단비 1억 은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리고 20년 후에도 통장에 꽂히는 가장 확실한 현금이다. 2개 보험사에 1억씩 중복으로 박아두고, 나머지는 7년납 단기납 종신 으로 자산을 굴려라. 이것이 보험 카르텔의 횡포에서 당신의 인생을 구원할 유일한 길이다.
[이건호 FP의 사이다 한마디]
"설계사가 갈아타자고 하면 명함을 뺏어서 찢어버리십시오! 당신의 고금리 보험을 해약시키고 자기 수당 챙기려는 자는 설계사가 아니라 '사기꾼'입니다. 설계는 파괴자 이건호가, 보상은 해결사 변운연이! 이 연합군과 함께라면 보험사의 겁박은 코미디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