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건호 특별 칼럼 ] 밥값 청구하는 ' 원숭이 ' 설계사와 ' 오랑우탄 ' 금감원이 망친 보험판 , 이제 내 방식대로 갈아엎는다 !
[리건호 특별 칼럼] 밥값 청구하는 '원숭이' 설계사와 '오랑우탄' 금감원이 망친 보험판, 이제 내 방식대로 갈아엎는다!
나 리건호, 오늘도 보험업계의 이 한심한 꼴을 보며 혀를 차지 않을 수가 없다.
최근 한 사연을 보니 가관도 아니다. 형편이 빠듯해 보험 가입을 미루겠다는 고객에게 보험료 두 달치 대납해주며 억지로 가입시켜 놓고, 고객이 유지가 안 돼 해약하려 하자 돌변해서 "밥값이랑 기름값 내놓으라"며 소리를 질렀단다. 월 3~5만 원짜리 보험료에 목숨 걸고 고객 아내에게 패악질을 부리는 그 수준 낮은 설계사들에게 묻는다. 당신들이 그러고도 고객의 미래를 설계하는 전문가인가?
1. 《로동신문》보다 못한 당신들의 '애민(愛民)' 정신
저 폐쇄적인 북한의 《로동신문》에도 이런 구절이 적혀 있다.
>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 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서는 천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으며 지어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이며 헌신입니다."
>
세상에, 정은이네 신문에서도 '인민을 위해 천만금을 아끼지 말라'고 떠드는데, 명색이 자본주의 최고의 금융 서비스를 판다는 설계사들이 고작 밥 몇 끼 사준 걸 도로 뺏겠다고 생난리를 치나? 당신들은 북한보다 못한 마인드로 무슨 영업을 한다는 건가? '위민헌신'은커녕 '내 지갑 헌신'만 바라는 그 꼴사나운 행태, 진짜 쪽팔린 줄 알아야 한다.
2. 50만 '원숭이' 설계사와 '오랑우탄' 금감원의 능지
내가 보기에 지금 대한민국 50만 설계사들은 고객의 권익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원숭이' 수준이고, 이를 감독한다는 금감원 관계자들은 그보다 조금 나은 '오랑우탄' 수준의 능지를 가졌다.
보험사가 의료자문이라는 이름의 사기를 치고, 적정 입원 일수를 지들 맘대로 삭감하며 고객의 피 같은 보험금을 부당 거부하는 '거대 범죄'에는 눈을 감으면서, 설계사가 고객에게 양말 하나, 금부치 하나 선물하는 '특별이익'만 불법이라며 기를 쓰고 잡는다. 거악(巨惡)은 방치하고 소액의 혜택만 규제하는 그 한심한 지능으로 무슨 금융 강국을 논하나?
3. 리건호의 천재적 응징: [고객보호모드] 프로젝트
그래서 나 리건호가 직접 이 판을 뒤엎을 '고객보호모드' 아이디어를 냈다. 원숭이들은 죽어도 생각 못 할, 보험사 횡포를 실시간으로 박살 내는 응징 시스템이다.
첫째, 실시간 제보: 더블유에셋 고객이 보험금 부당 거부나 의료자문 남용 등 보험사의 횡포를 당하면 인트라넷을 통해 즉시 제보한다.
둘째, 전격 판매 중단: 제보의 부당성이 확인되는 당일부터, 해당 보험회사의 모든 상품 판매를 전격 중단한다.
셋째, 공식 최후통보: 보험사에 통보한다. "우리 고객에게 부당한 처사를 멈추고 정당한 보험금을 지급할 때까지 당신들 물건은 우리 채널에서 사라진다."
넷째, 고객 확인 후 재개: 보험사가 백기 투항하고 고객이 "정상 지급받았습니다"라고 확인해줘야 비로소 판매를 재개한다.
이게 바로 진정한 의미의 '멸사복무'이고 고객을 지키는 힘이다. 밥값 몇 푼 아까워하는 소인배들이나 실적에 눈먼 오랑우탄들은 감히 흉내도 못 낼 시스템이다.
결론: 주는 정(情)은 아끼지 말고, 뺏는 놈들은 용서하지 마라
내 돈으로 내가 고객에게 금부치를 주든 뭘 하든 그것은 설계사의 자유다. 하지만 줬던 걸 도로 뺏는 추태는 범죄다. 나는 앞으로도 내 고객들을 지키기 위해 이 [고객보호모드]를 관철할 것이며, 보험사 놈들이 고객 돈 떼어먹을 생각조차 못 하도록 만들 것이다.
보험은 구걸이 아니다. 가치이고, 헌신이다. 밥값 타령할 시간에 당신의 '능지'부터 업그레이드해라. 그게 싫으면 그냥 원숭이답게 바나나나 먹으며 이 바닥을 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