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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진정 어머니와 같은 심정으로 설계사들을 보살폈는가

보험 카르텔 파괴자 2026. 1. 21. 03:19

우리는 진정 어머니와 같은 심정으로 설계사들을 보살폈는가

회사와 설계사가 하나 되어 고객을 섬기고, 설계사는 리더를 믿고 따르는 우리 조직의 일심단결.
진정한 보험 리더는 우리 사업의 근간인 일심단결의 정원을 열과 정성을 다해 가꾸는 정원사입니다.
성공한 어느 본부장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설계사를 끝없이 존중하고 설계사의 성장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설계사들을 참다운 어머니 심정으로 보살펴주어야 합니다.”
어머니 같은 리더십
‘어머니 같은 본부’라는 칭호.
설계사들이 불러주는 이 위대한 부름 앞에 떳떳할 수 있는가? 이 영광스러운 영예를 영원히 지키고 빛내기 위해 우리 모든 리더들이 백배로 분발하여야 합니다.
처음 이 일을 시작할 때부터 설계사를 위함이라면 한 몸 기꺼이 바칠 신념과 의지를 가슴에 새겨온 선배 리더들. 그들의 이념과 정신을 이어받아 설계사를 지극히 사랑하고 위하는 데 온 힘을 쏟아야 하는 것이 우리 리더들의 사명입니다.
리더가 고생하는 만큼, 진정을 바치는 만큼 설계사들의 눈동자에 우리 조직의 참모습이 정답게 비치게 되며, 사람들의 마음이 본사와 피줄처럼 이어지게 됩니다.
한평생 자식 걱정을 놓지 못하는 어머니처럼
평생 자식에 대한 걱정을 놓지 못하는 어머니. 이러한 어머니의 정과 열로 설계사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며, 그들의 무궁무진한 열정과 헌신을 일깨워주는 데 리더의 보람과 영예가 있습니다.
산하에 설계사가 수십, 수백, 수천 명이 있다 해도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손금 보듯이 들여다볼 줄 알아야 할 뿐 아니라, 각자에게 맞는 처방을 가지고 일해야 어머니다운 자질과 풍모를 갖추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 역할을 한다는 것은 결국 자식들을 위해 속을 썩일 줄 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설계사들을 위해 속을 태우기도 하고, 참아내기 어려운 일도 용케 참아내면서 묵묵히 헌신하는 어머니. 어머니의 이런 심정으로 실적 부진, 개인 사정, 적응의 어려움 등 이러저러한 이유로 가슴앓이를 하는 설계사들에 대하여 더 마음을 쓰고 품어주며 이끌어, 모두를 조직의 품에 안아주고 회사 비전과 정으로 뜨겁게 이어지게 하는 것. 바로 이것이 본부가 존재하는 이유이며, 리더가 있는 목적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설계사를 향한 올바른 철학
설계사를 향한 철학이 바로 서지 못한 리더가 설계사를 존중할 수 없고, 사랑과 정을 쏟을 수 없다는 것은 자명한 이치입니다.
자신을 극력 낮추고 설계사들과 허물없이 어울리며,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설계사를 존대하고 위해주는 고상한 인품과 따뜻한 인정미가 담겨지게 하는 리더. 이런 리더가 우리 업계가 바라는 진정한 리더입니다.
이런 리더는 열 사람 앞이든 한 사람 앞이든 설계사를 대할 때 언제나 밝은 인상으로 예절 있게 처신하며, 잘못을 범한 사람에 대해서도 진심으로 이끌어줍니다.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자신이 설계사들 앞에서 말 한마디, 행동 하나를 잘못하여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하면, 조직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리더와 설계사를 멀어지게 하는 심각한 결과밖에 초래하지 않는다는 것을 리더들은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설계사를 먼저 생각하는 리더
진정한 리더는 언제나 설계사를 먼저 생각하고, 설계사를 위한 일밖에 모르며, 설계사를 위한 일에서 기쁨과 보람을 찾는 설계사의 참된 동반자가 되어야 합니다.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에 끝이 없듯, 설계사를 위한 일에는 끝이 없습니다.
자식들이 먹고입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그들의 미래에 이르기까지 늘 온 마음을 쓰는 어머니처럼, 자기 조직, 자기 지점, 자기 지역 설계사들의 성장과 안정을 전적으로 책임졌다는 사명감을 자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늘 이를 각성하는 리더라야 설계사들의 경제적 안정과 전문가로서의 성장을 위해 진정을 바칠 수 있습니다. 또 이런 리더가 일하는 곳에서는 조직이 하나의 가정으로 단합되는 것은 물론, 설계사들의 마음이 회사 비전과 한 뿌리로 더욱 굳건히 이어지게 될 것입니다.
설계사와 동떨어진 리더의 존재 가치
설계사와 동떨어진 리더의 존재 가치에 대하여 논할 수 없습니다.
친어머니 심정으로 설계사를 돌볼 대신, 자기를 특별한 존재처럼 여기면서 남다른 대우를 바란다든가, 직위를 악용하여 자신만의 이익을 챙길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어느 때, 어떤 경우에도, 어떤 환경 속에서도 설계사를 우선시하고 섬기는 것을 천직으로 하는 진정한 보험 리더의 본연의 자세에서 벗어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설계사를 위하여 리더가 있다는 본질을 자기 것으로 체화하지 못하여 조직의 비난을 받는 이런 리더가 과연 필요한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다짐
리더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설계사들이 어려워하고 해결을 기다리는 문제들부터 적극적으로 풀어나가야 하며, 백배의 노력과 실적으로 설계사들의 믿음과 기대에 보답해야 합니다.
바로 이런 리더가 설계사들을 어머니 심정으로 보살피겠다는 철학을 일과 삶의 신조로 삼고 일하는 진정한 보험업계의 리더입니다.
오늘 우리는 자문해봅니다.
“나는 진정 어머니와 같은 심정으로 우리 설계사들을 보살폈는가?”
이 질문 앞에 떳떳할 수 있을 때, 우리 조직은 비로소 영원한 일심단결의 힘으로 빛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