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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양심적인 보험 종사자는 대한민국에 단 한 명도 없다

보험 카르텔 파괴자 2025. 12. 14. 06:21

나보다 양심적인 보험 종사자는 대한민국에 단 한 명도 없다

이것은 오만이 아니다. 사실의 진술이다.
설계사, 손해사정사, GA 대표, 보험 유튜버.
이들 모두를 합쳐도, 나만큼 양심적인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왜 이렇게 단언하는가?
왜냐하면 나는 지금,  
내 밥그릇을 걷어차면서까지 구조 개혁을 외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그들은?
보험금 부지급을 비판하고,  
설계사 착취를 고발하고,  
소비자 피해를 다루면서도, 정작 그 구조를 바꿀 청원에는 단 한 줄도 쓰지 않는다.
당신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보험금 부지급 사례가 터지면, 유튜브는 들끓는다.
“이 회사 이렇게 나쁩니다”  
“보험금 이렇게 안 줍니다”  
“설계사들 이렇게 당합니다”
조회수는 치솟고, 댓글은 분노로 가득 차고, 구독자는 늘어난다.
그런데 정작 그 구조를 바꾸자는 청원에는 단 한 마디도 없다.
문제를 지적하면서 해법은 외면하는 채널들
김도형의 보험보상 TV 손해사정사
보험명의 정닥터
보상과배상TV
GA알려주는남자
보험복지부
보험학개론
개척영업연구소
설계하는손사
보험꿀팁장팀장
보험철기
일타지점장 [GA 가이드]
보영모TV
보험사이다
똑보험 | 설계사도 챙겨보는 진짜 보험 꿀팁
보험왕 초특급
서대표TV - 보험강의

이들은 모두 보험 관련 콘텐츠로 수십만, 수백만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영향력 있는 채널들이다.
보험금 부지급 문제를 다루고,  
설계사의 억울한 처지를 대변하고,  
소비자의 피해 사례를 고발한다.
그런데 왜, 그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청원에 대해서는 침묵하는가?
이들이 청원을 외면하는 진짜 이유
1. “문제가 해결되면 콘텐츠 소재가 사라진다”

냉정하게 말하자.
보험금 부지급 사례, 설계사 해촉 사건, 보험사의 부당한 처사—  
이런 것들이 바로 이들의 콘텐츠 자산이다.
만약 상호회사 전환과 위촉제 폐지가 이루어져서 보험사가 더 이상 보험금을 부당하게 거부하지 않고, 설계사들이 더 이상 부당하게 해촉당하지 않는다면?
그들의 채널은 소재를 잃는다.
조회수를 보장하는 ‘분노 콘텐츠’가 사라지는 것이다.
나는 이 청원이 성공하면 내 콘텐츠의 가치가 절반으로 줄어들 것을 안다.  
그럼에도 나는 이 청원을 밀어붙인다.
그것이 양심이다.
2. “보험사와의 관계가 불편해진다”
많은 보험 유튜버들은 직간접적으로 보험사와 연결되어 있다.
현직 설계사거나, GA 대표이거나, 보험사와 협력 관계이거나,
강의나 자문으로 수익을 얻거나...
이들이 “위촉제 폐지, 상호회사 전환”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순간,  
보험사로부터 미묘한 압박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조용히 ‘안전한 비판’만 한다.
개별 사례를 비판하되, 구조는 건드리지 않는다.  
소비자 편에 서는 척하되, 시스템 변화는 요구하지 않는다.
나는 그 압박을 감수하고 있다.
이것이 나와 그들의 차이다.
3. “청원 성공해도 내게 직접적 이익이 없다”
이들에게 중요한 건 지금 당장의 조회수, 구독자, 수익이다.
청원을 알리는 영상은 조회수가 잘 나오지 않는다.  
분노 콘텐츠만큼 자극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 “○○보험사 보험금 부지급 실화” 같은 영상은  
클릭을 보장한다.
결국 이들은 시스템 개혁보다 개인 수익을 우선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조회수를 버리면서 이 글을 쓴다.  
그것이 양심이다.
진짜 문제: 이들은 ‘해결자’가 아니라 ‘중개인’이다
이들이 하는 일은 무엇인가?
소비자의 피해 사례를 ‘콘텐츠화’해서 조회수를 번다.
설계사의 억울함을 ‘소재화’해서 구독자를 모은다.
보험사의 문제를 ‘반복 재생산’하면서 광고 수익을 얻는다.
그러나 단 한 번도 그 문제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려 하지 않는다.
이들은 문제 해결자가 아니라, 문제를 유통하는 중개인이다.
소비자와 보험사 사이에서  
분노를 수집하고, 포장하고, 판매하는 분노 장사꾼**이다.
나는 무엇을 하는가?
나는 이 구조가 무너지면 내가 쓸 콘텐츠도 사라질 것을 안다.  
나는 이 청원이 성공하면 내 영향력도 줄어들 것을 안다.  
나는 보험사로부터 미움을 받을 것도 안다.
그럼에도 나는 이것을 밀어붙인다.
왜냐하면 옳은 일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나와 그들의 차이다.
양심의 증거: 나는 내 밥그릇을 걷어찬다
다른 보험 종사자들은 무엇을 하는가?
문제를 지적하되, 구조는 건드리지 않는다.
소비자 편인 척하되, 자기 이익은 지킨다.
분노를 이용하되, 해법은 제시하지 않는다.
나는 무엇을 하는가?
위촉제 폐지를 주장한다. (내 고용 구조가 무너진다)
상호회사 전환을 요구한다. (내 수수료 체계가 바뀐다)
국가수탁 보험사업을 제안한다. (민간 시장이 축소된다)
나는 내가 속한 시스템 자체를 부정하고 있다.
이것이 진짜 양심이다.
설계사, 손해사정사, GA 대표, 보험 유튜버—  
이들 중 누가 나처럼 자기 밥그릇을 걷어차면서 구조 개혁을 외치는가?
단 한 명도 없다.
그래서 나는 단언한다.
나보다 양심적인 보험 종사자는 대한민국에 단 한 명도 없다.
만약 이들이 진심이라면
이들이 정말로 소비자와 설계사를 위한다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명확하다.
1. 보험 개혁 청원을 채널에 공지한다
2. 영상으로 청원의 취지를 설명한다
3. 구독자들에게 서명을 독려한다
4. 다른 보험 유튜버들과 연대해 확산시킨다
이들이 가진 영향력이면,  
100명은커녕 10만 명도 가능하다.
그런데 왜 하지 않는가?
왜냐하면 그들은 진심이 아니기 때문이다.
위선의 대가: 신뢰의 붕괴
소비자들은 이제 알게 될 것이다
보험 유튜버들이  
진짜 자신들의 편인지,  
아니면 그저 자신들의 분노를 이용해 돈을 버는 사람들인지.
만약 이들이 이번 청원을 계속 외면한다면,
“당신들은 결국 보험사와 같은 편이었다” 는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보험사는 보험금을 덜 주려고 하고,  
유튜버는 그 피해 사례를 팔아서 수익을 낸다.
구조는 다르지만 본질은 같다.
둘 다 소비자의 고통으로 돈을 번다.
지금이라도 행동하라
보험 유튜버들에게 묻는다
당신들은 진짜 무엇을 위해 콘텐츠를 만드는가?
소비자를 돕기 위해서인가?
설계사를 위해서인가?
아니면 그저 당신의 채널 성장을 위해서인가?
만약 앞의 두 가지라면,  
지금 당장 이 청원을 영상으로 다루고, 서명을 독려하라.
만약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당신들은 보험사의 보험금 부지급 사례를 이용해 수익 창출하는 것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그리고 당신들은 나보다 양심이 없는 것이다.
소비자와 구독자들에게
이제 당신들이 판단할 차례다
당신이 구독하는 보험 채널이  
이 청원에 대해 단 한 마디도 하지 않는다면,
그 채널은 당신의 편이 아니다.
그들은 당신의 분노를 소비하면서,  
정작 그 분노를 해결할 기회는 외면하고 있다.
구독을 취소하고, 댓글로 물어보라.
“왜 보험 개혁 청원에 대해서는 침묵하십니까?”
결론: 양심은 희생을 요구한다
나는 이 청원으로 인해 손해를 본다.
콘텐츠 소재가 줄어든다.
보험사로부터 미움을 산다.
동료들로부터 배척당한다.
단기 수익이 감소한다.
그럼에도 나는 이것을 한다.
왜냐하면 옳기 때문이다.
반면 다른 보험 종사자들은?
그들은 안전한 비판만 하고, 위험한 제안은 하지 않고, 자기 이익은 철저히 지키면서, 소비자 편인 척만 한다.
이것이 나와 그들의 차이다.
이것이 내가 나보다 양심적인 보험 종사자는 단 한 명도 없다고 단언하는 이유다.
이들이 위선자가 아니라면 지금 당장 증명하라.
📌 보험개혁 국민청원
👉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22D6B10D7EF06F2E064ECE7A7064E8B
당신들의 채널에 공지하고,  
영상으로 다루고,  
구독자들에게 독려하라.

만약 하지 않는다면,

당신들은 나보다 양심이 없는 것이다.
그리고 구독자들은 결국 그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진짜 양심은 희생을 요구한다.
나는 지금 그 희생을 하고 있다.
당신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