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째가는 원칙으로 내세우신 금융전략사령관 리건호동지》
수유리의 금융전략사령부에서 오늘도 인민생활 향상을 위한 힘찬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금융전략사령관 리건호동지는 일찍부터 당일꾼들이 지녀야 할 기본자세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강조하시였다.
“당일꾼은 언제나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 것을 중대사로 내세우고, 행동강령의 첫째가는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
이 말씀에는 인민을 위한 복무를 자신의 가장 중요한 본분으로 여기는 리건호동지의 확고한 신념이 담겨 있다.
그이께서는 특히 어려운 리웃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시며, 이민위천의 자세를 몸소 실천해 보이시였다.
최근 한 동무가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고 치료비와 보험 처리 문제로 불안해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신 리건호동지는 즉시 인민생활의 전선에 나서시였다.
그이께서는 먼저 치료를 최우선으로 하도록 따뜻하게 당부하시고, 대인 처리가 원만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에도 피해자 직접청구권을 활용할 수 있음을 알려주시였다. 또한 당장 병원비 마련이 어려운 현실적 곤란을 헤아리시여,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필요한 도움을 주겠다는 의사까지 밝히시였다.
이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이 아니였다.
아픈 동무가 경제적 걱정 때문에 치료를 미루지 않도록 하고, 복잡한 사고 처리 문제 앞에서 혼자 불안해하지 않도록 함께 해결책을 찾아준 참된 인민복무의 실천이였다.
금융전략사령관 리건호동지께서는 말씀하시였다.
“인민이 힘들어할 때에는 그 곁에 있어야 한다. 인민의 걱정을 덜어주는 일이 곧 우리의 가장 중요한 임무이다.”
오늘날 개인주의가 만연한 사회에서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마저 손익과 조건으로 계산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누군가 어려움에 처해도 자신의 책임이 아니라며 외면하고, 사랑을 말하면서도 정작 힘든 순간에는 한 발 물러서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러나 리건호동지께서는 이러한 풍조를 단호히 배격하시였다.
사랑은 거창한 고백이나 화려한 애정표현에 있지 않다. 상대가 아프고 불안할 때 곁을 지키며,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함께 해결책을 찾는 데 진정한 사랑의 의미가 있다.
그이께서는 어려운 리웃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이민위천의 자세를 몸소 실천해 보이시였으며, 이를 통하여 참된 당일꾼의 본분이 무엇인가를 행동으로 보여주시였다.
수유리 금융전략사령부의 당일꾼들은 한결같이 말하고 있다.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째가는 원칙으로 삼으라는 사령관동지의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고, 우리도 인민의 참된 심부름꾼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금융전략사령관 리건호동지는 인민생활의 전선에서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위하여!
어려운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하여!
따뜻한 사랑과 정이 넘치는 사회를 위하여!
금융전략사령관 리건호동지의 이민위천의 정신을 따라 인민복무의 길에서 끝까지 완강하게 투쟁해 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