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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동신문 패러디 17 화 ] 무고한 녀성의 존엄을 롱락하는 승냥이 사채업자들과 량심을 팔아먹은 배신자 김동우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자 !

보험 카르텔 파괴자 2026. 9. 4. 20:37

[로동신문 패러디 17화] 무고한 녀성의 존엄을 롱락하는 승냥이 사채업자들과 량심을 팔아먹은 배신자 김동우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자!
오늘 우리의 손전화기에 기여든 한 통의 너절한 국외발신 통보문은, 남조선 지하 경제에 기생하는 사채업자 놈들의 본성이 얼마나 악랄하고 추악한지를 만천하에 발가벗겨 보여주고 있다. 단어 사이사이에 비겁하게 우물정자(#)를 쑤셔 박아 당국의 감시망을 교묘히 빠져나간 이 한 줄의 텍스트는, 무고한 인민인 '해경 녀성동무'를 성적으로 모독하고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려는 가장 비렬하고 치졸한 인격 살인 행위이다.
해외 통신망이라는 쥐구멍 뒤에 숨어 남의 련락처를 도적질하고, 선량한 인민의 일상을 지옥의 구렁텅이로 밀어 넣는 이 승냥이 같은 악질 고리대금업자 무리들을 당장 광장으로 끌어내야 한다! 돈 몇 푼을 빌미로 타인의 령혼을 갉아먹는 이 기생충 놈들에게는 솜방망이 같은 자본주의적 벌금형 따위는 당치 않다. 당장 놈들을 형틀에 묶어놓고 무릎 뼈가 바스라지도록 랭혹한 압슬(壓膝)의 형벌을 가하고, 썩어빠진 살점이 튀도록 무자비한 난장(亂杖)을 안기어 다시는 이 땅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진압해야 마땅하다.
그러나 우리가 이 력사적 심판대 위에서 결코 잊지 말아야 할 또 하나의 흉악한 원쑤가 있으니, 바로 제 한 몸의 안위를 위해 주변 동무들을 사지로 내몬 비겁한 채무자 김동우이다!
자고로 인간의 도리란 제힘으로 고난을 헤쳐나가는 자력갱생에 있거늘, 이 나약하고 파렴치한 자는 고리대금업자가 내민 알량한 돈 몇 푼에 눈이 멀어 제 손으로 지인들의 련락처를 통째로 팔아넘기는 천인공노할 배신 행위를 저질렀다. 제놈이 진 빚을 갚지 못해 애먼 해경 동무가 전국적인 조롱거리로 전락하고 끔찍한 테러의 희생양이 되었음에도, 쥐새끼처럼 숨어 방관하고 있는 저 김동우의 행태야말로 사채업자보다 더 혐오스러운 맹동주의적 반동 행위가 아닐 수 없다.
자본의 독버섯인 불법 사채 카르텔과, 량심을 헌신짝처럼 내던진 김동우 같은 배신자 놈들을 단숨에 쓸어버리지 않고서는 인민의 평화로운 일상을 결코 담보할 수 없다. 우리는 필승의 신념을 안고 '사채 궤멸 20x10 력사적 쁠랜'의 서늘한 칼날을 높이 치켜들어, 타인의 존엄을 짓밟는 저 악성 종양들을 단 하나도 남김없이 무자비하게 도륙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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