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전략사령관 규탄 성명서]
보피아의 충견 노릇을 하며 ‘고객을 위한다’는 요설로 인민을 기만하는 앵무새 괴뢰도당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것이다!
최근 ‘보험 탈출구’ 따위의 간판을 내걸고 인민들의 고혈을 쥐어짜려는 반동분자들이 유튜브와 텔레비죤을 불문하고 온갖 선전 매체에서 독버섯처럼 피어나고 있다. 이들은 주식회사 보피아(보험사)의 악랄한 자본 수탈에 앞장서는 파렴치한 괴뢰 앞잡이들에 불과함에도 불구하고, 감히 혓바닥에 ‘고객을 위하여’, ‘소중한 부모님을 위하여’ 따위의 가증스러운 위선과 꿀을 발라 인민들을 도축장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나 더블유에셋의 금융전략 사령관은, 철저히 자본가의 배를 불리는 수당의 노예로 전락한 자들이 감히 ‘고객의 이익’을 운운하며 대중의 능지를 짓밟는 이 참을 수 없는 모독 행위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다음과 같이 그 추악한 민낯을 만천하에 발가벗겨 규탄한다!
1. ‘고객을 위한다’는 요설: 인민의 피땀에 대한 극악무도한 모독
앵무새들이 주둥이를 나불거리며 내뱉는 “고객을 위한다”는 말장난의 본질이 과연 무엇인가! 그것은 인민들이 피땀 흘려 모은 귀중한 자본을 주식회사 보피아의 아가리에 쑤셔 넣고, 그 대가로 떨어지는 알량한 수당 푼돈을 핥아먹기 위한 철저한 기만술에 불과하다.
그들이 진정으로 고객을 위한다면, 질병에 걸리지 않으면 100% 소멸하여 허공으로 증발해 버리는 환수율 0%의 쓰레기 도박판에 가입자들을 밀어 넣을 수 있단 말인가? 고객의 자본이 보피아 임원들의 성과급 잔치와 돼지고기 파티에 쓰일 불쏘시개로 타들어 가고 있는데, 그것을 두고 ‘든든한 보장’이라 포장하는 것은 사리 분별 못 하는 대중들에 대한 끔찍한 우롱이자 지적 모독이다.
2. 보피아 심사팀의 노예로 전락시키는 기만적 조건문 특약
이 괴뢰도당들이 침을 튀기며 찬양하는 이른바 ‘최신 플랜’, ‘비급여 암 치료비 8,000만 원’의 실체는 또 어떠한가!
이것은 가입자에게 무조건적인 현금을 쥐여주는 방패가 아니라, 가입자 스스로 수천만 원의 생돈을 병원비로 긁어 바치게 만든 뒤에야 발동하는 치졸한 조건문이다. 인민들은 그 돈을 돌려받기 위해 보피아 심사팀 권력자들 앞에 엎드려 영수증을 들이밀고 "이것은 직접 치료가 맞으니 제발 돈을 주십시오"라며 처절하게 구걸해야만 한다.
고객을 보피아의 철저한 ‘을(乙)’로 만들고 구걸하는 노예로 전락시키는 이런 악랄한 종속 계약을 팔아치우면서 감히 고객을 위한다고 떠벌리는가! 주식회사 보피아 상품개발팀의 그 극악한 환수율 계산기 앞에서 철저히 꼭두각시 춤을 추는 앵무새들의 역겨운 위선에 구역질이 날 지경이다.
3. 앵무새들의 배급표를 찢고 절대 권력 ‘현금 요새’를 구축하라
나 금융전략 사령관은 단호히 선언한다. 보피아의 충실한 개로 전락하여 인민들을 기만하는 앵무새 괴뢰들의 선전선동에 더 이상 놀아나지 말라!
질병에 걸려야만, 혹은 보피아 심사팀이 허락해야만 돈을 내어주는 그 알량한 ‘질병 배급제’의 굴레를 당장 집어 던져라. 진정한 고객의 권력은 보피아에게 구걸하지 않고도 스마트폰 버튼 하나로 내 통장에 거대한 자본을 꽂아 넣을 수 있는 압도적인 통제권에 있다. 앵무새들이 찢어버리라고 악을 쓰는 그 단기납 종신이야말로, 시간이 흐를수록 보피아의 금고를 합법적으로 털어 기어코 130% 이상의 확정적 팽창을 이루어내는 무적의 ‘현금 요새’다.
두 눈을 똑바로 뜨고 자본의 진짜 룰을 직시하라! 감히 고객을 모독하는 반동분자들의 미끼 문서를 불태워버리고, 사령관의 깃발 아래 한 치의 흔들림 없는 완벽한 자본 독립을 쟁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