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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인증설계사는 있는데 ' 우수인증보험사 ' 는 왜 없는가 ? - 협회의 위선과 원숭이 당국

보험 카르텔 파괴자 2026. 4. 3. 01:17

우수인증설계사는 있는데 '우수인증보험사'는 왜 없는가? - 협회의 위선과 원숭이 당국
글 : 이건호 (금융플래너 / 보험 카르텔 파괴 전문가)
대한민국 보험 시장에는 기이한 인증마크가 하나 있다. 바로 '우수인증설계사'다. 모집 단계에서 사고 안 치고 보험사 매출에 기여한 이들에게 주는 훈장이다. 87점의 지성으로 묻는다. 왜 설계사만 인증하는가? 정작 보험금을 지급할 때 횡포를 부리는 '보험사'를 인증하는 마크는 왜 존재하지 않는가? 손보·생보협회의 이 처참한 불균형은 그들이 누구의 주머니를 채워주는 집단인지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1. 우수인증설계사? 보험사의 '충견 인증마크'일 뿐이다
협회에서 발행하는 우수인증마크를 단 설계사들 중, 보험사의 부당한 부지급에 맞서 고객 대신 멱살을 잡아본 자가 몇이나 되는가? 그들은 보험사가 짜준 '표준 스크립트'를 읊으며 완전판매라는 허울 좋은 명분 아래 보험사의 이익을 대변한다. 진정한 우수함은 모집 단계가 아니라 '보상 단계'에서 증명되어야 한다. 하지만 현 시스템은 보험사와 싸우는 설계사를 오히려 '문제아'로 취급한다. ㅋㅋㅋㅋ
2. '우수인증보험사' 제도를 즉각 도입하라!
진짜 고객을 위한다면 협회는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보험사를 평가하고 마크를 줘야 한다.
* 의료자문 남용 금지: 자사 자문 병원만 고집하며 보험금을 깎지 않는가?
* 부지급률 제로: 정당한 청구에 대해 꼼수 부리지 않고 즉시 지급하는가?
* 소송 남발 금지: 힘없는 고객을 상대로 민사조정이나 소송을 걸어 압박하지 않는가?
   이런 기준으로 '우수인증보험사' 마크를 준다면, 아마 대한민국에 그 마크를 달 수 있는 회사는 단 한 곳도 없을 것이다. ㅋㅋㅋㅋ 이것이 바로 협회와 당국이 이 제도를 만들지 않는 '추악한 이유'다.
3. 머저리 협회와 원숭이 당국의 '모집 단계' 집착증
금융당국과 협회는 오로지 '완전판매', '불완전판매' 같은 입구 전략에만 목을 맨다. 왜냐? 거기서 설계사들을 쥐어짜야 보험사가 책임에서 회피하기 좋기 때문이다. 정작 보험사가 지급 단계에서 벌이는 '합법적 갈취'에는 눈을 감는다. 당국의 지능이 원숭이 수준이니, 보험사가 던져주는 통계 수치만 보고 "시장 질서가 잡혔다"며 자화자찬하는 꼴이 가관이다. ㅋㅋㅋㅋ
4. 최초의 '파괴자' 이건호가 그들만의 세계를 부순다
필자는 우수인증마크 따위 구걸하지 않는다. 필자의 자부심은 '현직 설계사 최초의 보험 카르텔 비판자'라는 타이틀에서 나온다. 보험사가 설계한 확률의 덫을 폭로하고, 변운연 손해사정사와 연합해 고객의 보험금을 되찾아오는 것. 그것이 필자가 추구하는 진정한 '우수함'이다.
결론: 협회와 당국이 만든 '그들만의 인증'에 속지 마라. 보험사의 횡포를 방치하는 자들이 주는 상장은 오명일 뿐이다. 필자는 앞으로도 보험사의 민낯을 낱낱이 공개하며, 모든 보험사가 '우수인증'을 받기 위해 고객 앞에 무릎 꿇는 그날까지 파괴의 행진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ㅋㅋㅋㅋ
[이건호 FP의 사이다 한마디]
"설계사한테 '우수' 딱지 붙여줄 시간에, 보험사한테 '불량' 딱지부터 붙이십시오! ㅋㅋㅋㅋ 의료자문 뒤에 숨어서 고객 돈 떼어먹는 회사가 어떻게 '우수'할 수 있습니까? ㅋㅋㅋㅋ 원숭이 당국과 머저리 협회 여러분, 이제 그만 연극 끝내시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