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보험 설계, '질병'만 대비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보험사의 횡포'까지 대비하시겠습니까?
안녕하세요, 더블유에셋 소속 FP 이건호입니다.
많은 설계사가 고객을 만나면 이렇게 말합니다. "암이나 중대 질병에 걸리면 큰일 납니다. 보장이 잘 되는 이 상품으로 미리 대비하세요." 네,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것은 절반의 준비에 불과합니다. 질병은 대비했을지 몰라도, 막상 사고가 났을 때 마주하게 될 '보험사의 횡포'에 대해서는 무방비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1. 다른 설계사들이 말하지 않는 '불편한 진실'
보통의 설계사들은 보장이 잘 된다는 장밋빛 미래만 이야기합니다. 암에 걸리면 얼마가 나오고, 납입면재가 되고.. 이런것만 설명하죠. 하지만 실제 보험금을 청구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보험사는 까다로운 의료 자문을 들이밀며 보험금 지급을 거절하거나, 약관의 허점을 찾아내 고객을 압박하곤 합니다.
이때 일반적인 설계사들은 "규정이 그래서 어쩔 수 없다"며 뒷걸음질 칩니다. 질병은 준비시켰지만, 정작 보험사라는 거대한 벽 앞에서는 고객을 지켜낼 전략이 없기 때문입니다.
2. '차도살인(借刀殺人)'의 전략으로 횡포를 무너뜨리다
저와 그들의 결정적인 차이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저는 보험사가 보험금을 주지 않으려 하는 그 '횡포'의 논리를 역이용합니다. 병법의 차도살인처럼, 보험사의 부조리한 칼날을 오히려 그들을 겨냥하는 무기로 바꾸는 것이 저만의 방식입니다.
* 역이용 재설계: 보험사가 부지급의 근거로 삼는 약관의 틈새를 간파하여, 고객에게 가장 유리한 진단비 위주의 보장으로 다시 설계합니다.
* 전문가 그룹의 공조: 저 혼자 싸우지 않습니다. 변운연 손해사정사와 긴밀히 협력하여 보험사의 독단적인 결정을 논리적으로 타파하고 고객의 정당한 권리를 되찾아옵니다.
* 검증된 지적 능력: 최근 생명보험 설계사 시험에서 87점이라는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하며, 보험사의 횡포에 맞설 수 있는 탄탄한 이론적 무장을 마쳤습니다.
3. '10대의 순수함'으로 끝까지 파고드는 근성
제 목소리가 미성이고 말투가 장난스럽다 보니 저를 가볍게 보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저는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10대의 순수한 정의감을 가졌습니다. 이 순수함은 보험사의 부당한 처우를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강력한 추진력이 됩니다.
보험사는 똑똑한 설계사를 무서워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고 자신들의 허점을 역발상으로 치고 들어오는 전략가를 무서워합니다. '사채 괴멸 20x10' 프로젝트를 통해 경제적 약자를 지키듯, 당신의 소중한 보험금도 끝까지 지켜내겠습니다.
단순한 보장 안내를 넘어, 보험사의 횡포까지 방어하는 전략적인 파트너.
이건호와 함께라면 당신의 보험은 비로소 완성됩니다.
더블유에셋 FP 이건호 올림